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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번호 521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8-10-31 13:40:02
제목 ‘2018부산국제수산무역EXPO’ 막 올라…2일까지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조회수 16

 본문보기 : http://www.hdhy.co.kr/news/articleView.html?idxno=8142

 

 

김 심포지엄,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 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

 


[현대해양 박종면 기자] 부산시가 주최하고 해양수산부, 산업통상자원부, 식품의약품안전처 등이 후원하는 BISFE 2018이 BEXCO, 한국수산무역협회 공동 주관으로 지난달 31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막이 올라 오는 2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올해는 25개국 410개사 1,075부스가 참여한다.

먼저, 지난달 31일 오전에 열린 개막식 행사에는 국내 주요기관장, 참가업체 및 해외국가관, 바이어 대표 등 국내외 초청자들과 함께 바다 식재료를 활용한 ‘해조(海藻)+회 비빔밥’ 만들기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최고 수산무역전문전시회로 확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해외바이어수출상담회를 강화하는 한편, 다양한 수산관련 산업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수산식품(Seafood)관, 수산기자재관, 수산산업 창업투자지원센터관, 해양바이오산업관, 스마트양식관 등이 품목별로 조성되며, 해외 국가관, 부산시어(고등어) 홍보관, 부산어묵 홍보관, 낚시어구 특별관 등도 운영된다.

또한 국제 전시회 위상에 걸맞게 국내외 수산관련 전문기관 및 단체도 총 출동한다. 국립수산과학원, 식품의약품안전처,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한국수산자원관리공단(FIRA), 수협중앙회 등과 해외의 노르웨이수산물위원회, 러시아 하바롭스크 정부, 베트남수산물수출협회 등이 참가하여 벡스코를 방문하는 국내외 수산업 관계자에게 다양한 정보와 신기술, 주요 정책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전년 대비 해외 국가의 참여가 돋보인다. 미국, 노르웨이, 세네갈, 중국, 페루, 베트남, 캐나다 등 기존 참가국과 러시아, 칠레, 라트비아, 온두라스, 우크라이나 등 신규 국가가 대거 참가했다. 이와 더불어 국내 지자체들도 전년보다 확대된 규모로 참여해 지역 업체 홍보에 주력하는 한편 국내 주요 기업 및 단체도 신규 바이어 발굴 및 신제품 홍보를 위해 행사에 참여한다.

내실 있는 참가업체들이 모인 만큼 무역전문전시회로의 확고한 자리매김과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 거양을 위해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 글로벌 비즈니스 상담회, 수산창의식품 소싱 및 MD상담회가 강화했다.

국내 수산산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전략적 수출확대를 위해 마련된 ‘해외바이어 수출상담회’는 해양수산부와 수협중앙회가 적극 참여하여 해외 7개국(미국,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태국, 말레이시아)의 수협중앙회 수산물 수출지원센터와 연계, 약 100개사의 해외바이어와 행사기간인 3일 내내 개최된다.

특히, 미국의 H-마트에 한국 수산물을 총괄하여 공급하는 Grand BK사, 중국 청도 해지촌아가식품유한공사, 일본 True World Japan사 등 역대 최대의 빅바이어들이 행사장을 찾아, 국내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확대 및 신시장 개척에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수산창의식품 소싱 및 MD상담회’에는 대량으로 소비판매가 기대되는 NS홈쇼핑, 롯데마트/백화점, 동원, 이마트, CJ 등 대형마트, 백화점, 홈쇼핑업체의 국내 바이어들도 대거 참가하여 질 좋고 우수한 국내외 관련업체와 활발한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지도록 준비한다.

올해는 더욱 다양한 부대행사 개최로 참가업체 및 참관객들에게 수산분야의 새로운 모습을 제공한다. 전문학술행사로 ‘한국수산과학총연합회 국제학술대회’, ‘수출김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심포지엄’, ‘한국양식기술워크샵’ 등이 개최되며, ‘해양수산인재 육성의 날’ 행사, ‘참치 해체쇼’, 부산 시어인 고등어를 활용한 스타셰프 ‘이원일의 수산물 쿠킹 쇼’ 등이 마련됐다.

엑스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수출상담회를 강화하고, 내수소비촉진을 위한 국내 비즈니스 MD 상담회를 확대하여 개최하며, 실질적 비즈니스 성과를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수산산업이 미래산업으로 더 도약할 수 있도록 다양한 시도를 하겠다고 말했다.

2018 부산국제수산무역EXPO 입장료는 무료이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bisf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문의: 051)740-7518 / bisfe@bexco.co.kr

출처 : 현대해양(http://www.hdh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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